35년 동안 힘들게 외벌이하고 정년퇴직했는데, 아내가 밥먹는 기계냐고 나가서 먹고 오라고 눈치줍니다. 그런데 같이 한달 살아보니 아내가 이해가 됩니다.
人物博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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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동안 힘들게 외벌이하고 정년퇴직했는데, 아내가 밥먹는 기계냐고 나가서 먹고 오라고 눈치줍니다. 그런데 같이 한달 살아보니 아내가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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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物博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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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연
오랫동안 아들,딸 먹여살리려고 힘들게 외벌이하고 정년퇴직한 아버지입니다. 이제 집에 있는지 딱한달 되었는데 아내가 밖에 나가서 밥먹고 와라고 눈치줍니다. 내가 가족을 위해 얼마나 희생했는데 그게 다 무너지는 느낌이대요.
그런데 같이 붙어있다보니 아내의 입장도 참 공감이 됩니다. 희생했다고 생각했던게 제가 이기적인 생각이었어요. 여러분도 저처럼 되지 마시고 퇴직하기 전에 돈만 생각하지 마시고 가족이랑어떻게 말년을 보낼지 미리 준비하고 회사 나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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