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대출받아 지었는데 잡초만 자란다, 청년 스마트팜 농가의 끔찍한 결말
박철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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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대출받아 지었는데 잡초만 자란다, 청년 스마트팜 농가의 끔찍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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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스마트팜 #의성군 #농업대출
7억 원을 들여 지은 유리온실에 왜 작물이 아닌 잡초가 자라게 됐을까요. 의성 청년 스마트팜 사업의 도전과 이탈 숫자를 따라가며, 낮은 금리 뒤에 숨어 있던 상환 구조를 살펴봅니다. 규모를 키울수록 커지는 전기요금과 좁은 판로, 담보 평가 문제까지 농장 운영의 현실을 짚어봅니다. 미래 농업으로 불린 스마트팜에서 청년들이 실제로 마주한 벽이 무엇인지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00:00 잡초만 남은 7억 온실
00:55 청년들이 떠난 숫자
02:20 스마트팜의 초기 비용
03:29 거치 뒤 찾아온 원금
05:20 수익을 가르는 온실 규모
06:31 전기요금의 거센 압박
09:37 수확 뒤 막히는 판로
11:43 담보와 보증의 금융 벽
13:21 임대형 스마트팜의 한계
14:59 청년농 정책의 남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