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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산악가이드 출신 검비르 "터널에 공기 공급되면 생존 가능성 높아"‥효과적 수색 방법은? / 이슈대담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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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산악가이드 출신 검비르 "터널에 공기 공급되면 생존 가능성 높아"‥효과적 수색 방법은? / 이슈대담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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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경광숙 전 119특수구조대 인명구조팀장, 검비르 만 쉬레스터 전 네팔 산악 가이드 -------------------------------------------- ● 이슈 대담 : '기후 재난' 네팔 대홍수 검비르 만 쉬레스터 / 전 네팔 산악 가이드 "네팔 비 많이 내려…평소에 대비 많이 하나 이번엔 예상 못 해" "터널 내 공기만 공급되면 3개월도 살 수 있는 공간 있어" "네팔 정부, 계속 도와달라 얘기하고 있어" 경광숙 / 전 119특수구조대 인명구조팀장 "현장 구조 상황 굉장히 위험해…계곡 바람 매우 불규칙" "네팔 상황, 국내였으면 헬기 차단해야 할 정도" "토석류 쌓인 상태에서 실종자 찾는 건 확인 어려워" "헬기는 드론으로 대체하고 육상으로 대응하는 게 효과적" "터널 내 생존 확률 굉장히 높다고 봐" "터널 내 산소 공급이 급선무…잔존물 제거 위한 장비 신속하게 대응 필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뉴스 #뉴스 #실시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