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안 받게 두겠다"..북항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 SBS / 모아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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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공수로 머무는 '부캉이'…누적 방문 100만 명
01:11 [자막뉴스] "고마해라 난 여기가 좋다고!" 부캉이, 하루 만에 그물 넘어 다시 수로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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