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조선야담 | 친구 며느리의 혼수 송아지를 판 가난한 선비를 노린 고갯길 도적이 만석꾼 집 아들이었던 사연

조선민담 조선야화

0:00 / 0:00

조선야담 | 친구 며느리의 혼수 송아지를 판 가난한 선비를 노린 고갯길 도적이 만석꾼 집 아들이었던 사연

169 просмотров · 19 ч назад
조선민담 조선야화
540 подписчиков
169 просмотров · 19 ч назад
친구 며느리의 혼수 송아지를 판 가난한 선비를 노린 고갯길 도적이 만석꾼 집 아들이었던 사연 논밭을 하나둘 잃어 가는 성칠은 굶주린 아들의 얼굴을 보다 못해 오랜 벗 경모를 찾아갑니다. 경모 역시 형편이 어려워 도울 수 없다고 하자, 이를 엿들은 며느리 효원이 혼수로 가져온 송아지 방울이를 선뜻 내어 줍니다. 성칠은 방울만은 떼어 품에 넣고 장터에서 송아지를 열다섯 냥에 팝니다. 그 모습을 지켜본 부잣집 도령 대성이 고갯길에서 성칠을 막아서지만, 성칠이 효원의 사연을 털어놓자 대성은 칼을 거두고 마음을 돌립니다. 대성은 성칠을 아버지 허윤석에게 데려가고, 허윤석은 아들을 찾아 준 은혜로 은자 천 냥을 건넵니다. 성칠은 그 돈을 경모와 나누며 방울 소리가 울리던 처마 끝으로 돌아옵니다. ⏱ 타임스탬프 00:00 가진 것을 전부 내놓아라 01:07 논밭을 잃어 가는 성칠의 집 03:50 벗 경모를 찾아가다 08:04 혼수함 속의 송아지 12:53 장터의 송아지 흥정 14:34 고갯길에서 번뜩인 칼날 18:46 아들을 기다리는 허윤석 댁 22:12 자네 몫일세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잠들기 전 조용한 옛이야기를 찾으시는 분 · 조선시대 야담·민담·설화를 좋아하시는 분 · 통쾌한 권선징악 결말을 기다리시는 분 채널을 구독하시면 새 이야기를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영상은 조선시대에 전해 내려오는 야담·민담을 각색한 창작 오디오드라마입니다. 나레이션과 삽화 제작에 AI를 활용했으며, 실제 인물·사건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조선야담 #옛날이야기 #야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