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드가 늦는 진짜 이유 | 첫 발과 유닛턴이 따로 놀고 있습니다
이지오테 l 쉽고 편한 테니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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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가 늦는 진짜 이유 | 첫 발과 유닛턴이 따로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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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오테 l 쉽고 편한 테니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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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타점이 자꾸 밀리시나요?
준비를 빨리 했다고 생각하는데도
공이 몸 가까이 들어오고
임팩트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동호인들은
발이 느려서,
테이크백이 늦어서,
상대 공이 빨라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코트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문제 중 하나는
이동과 준비동작이 따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상대가 공을 치면 먼저 뛰고,
공에 도착한 후 유닛턴을 하기 때문에
도착했는데도 준비가 끝나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 타점이 밀리는 대표적인 원인
✔ 스플릿스텝의 진짜 목적
✔ 첫 발과 유닛턴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
✔ 시너, 페더러, 조코비치의 준비동작 공통점
✔ 이동하면서 준비하는 프로들의 습관
을 알아봅니다.
오늘 영상의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첫 발이 나갈 때 어깨도 함께 돌아간다."
이 한 가지 습관만으로도
타점이 훨씬 편해지고
공을 더 앞에서 잡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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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 Home Message
상대가 친다.
스플릿스텝.
첫 발이 나간다.
어깨가 돌아간다.
그리고 공에 도착한다.
이 순서가 아니라
거의 동시에 일어난다.
이것이 프로들의 준비동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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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y Cozy Tennis
쉽고 편하게 오래 즐기는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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