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이 매번 1cm씩만 오르는 이유
마지막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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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이 매번 1cm씩만 오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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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록이라면 한 번에 크게 깨야 멋있다고들 하죠. 그런데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은 6년 동안 15번 바뀌는 사이, 매번 딱 1cm씩만 올라갔습니다. 2020년 6.17m부터 2026년 3월 웁살라의 6.31m까지 — 주인공은 스웨덴의 아르망 몬도 듀플랜티스. 세계기록 보너스와 부브카가 먼저 했던 방식, 본인이 직접 밝힌 이유, 센티미터 단위 규칙, 그리고 세 번째 시도에서야 넘은 기록들과 올해 6.32m 세 번의 실패까지 — 1cm에 담긴 계산과 한계를 차례로 살펴봅니다.
00:00 매번 1cm씩만 오르는 세계기록
00:41 숫자로 보는 15번
01:13 이유 1 — 돈
01:31 원조, 세르게이 부브카
02:01 듀플랜티스가 직접 밝힌 이유
02:33 이유 2 — 규칙
02:44 그런데 실제 경기는
03:41 21년 버틴 1cm
04:13 정리
#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세계기록 #육상 #부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