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글로벌 하모니] 지훈&유민 한중부부의 우리는 중국에 산다 2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연합뉴스TV
0:00 / 0:00
[특집 글로벌 하모니] 지훈&유민 한중부부의 우리는 중국에 산다 2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5 466 просмотров · 14 часов назад
연합뉴스TV
2,3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5 466 просмотров · 14 часов назад
중국 선전에는 두 딸과 함께 살아가는 한중 부부 정지훈 씨와 유민 씨가 있습니다.
두 아이를 돌보는 지훈 씨는 아이들이 하교 후 숙제를 봐주며 바쁜 오후를 보내는데요.
중국에 살고 있지만,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 한국어 공부도 꾸준히 챙긴답니다.
뒤늦게 퇴근한 유민 씨까지 식탁에 모이며, 바빴던 네 식구의 하루도 저물어갑니다.
다음 날, 중국 생활 15년 차인 지훈 씨와 함께 선전 투어를 떠납니다.
광둥 사람들이 즐겨 먹는 아침 식사부터 QR 코드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현지의 일상을 경험하는데요.
선전 시민들의 휴식처인 연화산 공원에서 선전의 과거와 현재도 알아갑니다.
그리고 공원 한가운데서 경험해 보는 드론의 음료 배달 서비스까지!
지훈 씨와 함께 떠나는 선전 여행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연합뉴스TV #연중기획하모니 #하모니 #다문화 #다큐멘터리 #글로벌하모니 #중국 #광둥 #선전 #한중부부 #정지훈 #유민 #중국변호사 #살림남 # 선전여행 #연화산공원 #드론배달 #현지인추천 #중국대중교통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