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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 예수살기특강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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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 예수살기특강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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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알아주지 않더라도 때로는 이름 없이 아무 빛도 안 나는 자리에서 그렇게 묵묵히 꾸준히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그게 영원한 기업인 줄 믿습니다. 나눔과 섬김의 현장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나라와 영원한 기업이 있다고 우리 주님이 말씀합니다. 그때 특전사 사자교회에서 추모예배의 마지막 순서로 찬송가를 불렀어요.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그 찬송을 부르는데 제 눈에서 왈칵 눈물이 쏟아지고 그걸 참느라고 참 힘들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네팔의 척박한 산지에서도 캄보디아의 수상 빈민 가옥에서도 탄자니아와 우간다 도시 빈민에서 이 세상 곳곳 가장 낮고 소외된 빈민촌마다 밥퍼와 꿈퍼가 여러 개 세워져 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만나는 사람이 누구예요? 지극히 작은 자입니다. 우리 이주영 형제가 지금 여름방학 내내 가서 만나길 원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지극히 작은 자잖아요. 작은 자라고 불려지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 곁에 가는 거예요. 주님의 이름으로 가서 그들의 필요를 묵묵히 말없이 실존하는 것. 바로 이정신, 이 마음이면 되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너무 명확합니다. 우리가 받은 이 은혜와 사랑의 빚을 전 세계 가난하고 굶주린 열방의 빈민촌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 한 그릇, 호프스쿨인 꿈퍼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영원하신 기업은 이 세상 아파트가 아닙니다. 통장 잔고가 아닙니다. 우리의 영원하신 기업은 세상의 아파트나 통장 잔고 아닙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이 우리의 영원한 기업이십니다. 우리가 심은 사랑의 밥 한 그릇, 우리가 흘린 뜨거운 눈물, 그리고 하늘나라 창고에 영원히 썩지 않을 기업. 잘 선택한 겁니다. 지금부터 합시다. 여기부터 합시다.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참 사랑을 실천하고 사는 겁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꾸준히 사랑하는 그리스도 예수의 군사요. 진정한 제자가 되어 참된 신앙으로 바른 믿음, 바른 삶으로 진짜 영웅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벗님들과 함께하는 최일도TV 예수살기특강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시작합니다." 최일도 tv,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공유 많이 해 주시고요, 좋아요, 구독,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샬롬! 2026.07.15.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 예수살기특강 220 #다일공동체 #켈로부대 #캘로부대 #최일도TV #예수살기특강 #최희화대대장 #특전사 #한국전쟁 #무명용사 #호국영령 #갈렙의믿음 #지극히작은자하나에게 #나눔과섬김 #밥퍼 #꿈퍼 #하나님의섭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