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한 방식이 맞는데, 왜 직원에게 먼저 물어봐야 할까요? | 렌즈를 바꾸면 · 데일 카네기 10
비즈포지 BizF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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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한 방식이 맞는데, 왜 직원에게 먼저 물어봐야 할까요? | 렌즈를 바꾸면 · 데일 카네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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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 새 업무 기준을 정할 때, 내가 정한 방식을 공지할까요, 각자에게 맡기고 결과만 볼까요?
해담 씨는 아크릴 키링과 스티커를 주문 제작하는 작은 공방을 운영합니다. 직원 네 명과 함께 하루 평균 150건의 주문을 인쇄하고, 자르고, 포장해서 보냅니다.
데일 카네기의 관점으로 이 선택을 다시 봅니다. 근거: 『인간관계론』 3부 7장(그 생각이 자기 것이라고 느끼게 하라 — 아돌프 셀츠의 영업 회의, 하우스 대령과 윌슨 대통령)
기억할 문장 · 공지한 기준은 벽에 남고, 함께 정한 기준은 손에 남는다.
00:00 열네 건의 오배송
01:12 시켜도 걱정, 맡겨도 걱정
02:03 칠판에 적은 두 가지 질문
04:23 맞는 방식에서, 누구의 방식으로
04:57 같은 질문, 새로 알게 된 것
06:25 공지하지도, 맡겨 두지도 않겠습니다
07:41 그럼 사장이 정할 수 있는 건 없나요?
08:51 아침 회의의 두 가지 질문
▶ 렌즈를 바꾸면 · 데일 카네기 — 창업자와 작은 가게 사장의 질문을 카네기의 책으로 다시 보는 시리즈 (10/13). 다음 편 · 11편
※ 영상 속 창업자·사업·수치는 학습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책의 주장(원전 해설)과 제작진의 해석·적용을 화면 라벨로 구분했습니다. 법률·재무 판단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 원전은 『인간관계론』(1936년판 계열), 『자기관리론』(1948년판 계열), 『성공대화론』(1937년판 계열) 공개 본문과 대조했습니다. 실존 인물은 일러스트로 재구성했습니다.
※ 이 영상은 데일 카네기의 책을 해설한 독립 콘텐츠로, 저자의 저작권자·Dale Carnegie & Associates 등 관련 단체와 무관하며 후원이나 승인을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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