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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라보콘의 해태아이스 법인마저 역사 속으로 소멸! 29살 재벌 2세의 헛바람 하나로 산산조각 난 해태그룹의 몰락

모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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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라보콘의 해태아이스 법인마저 역사 속으로 소멸! 29살 재벌 2세의 헛바람 하나로 산산조각 난 해태그룹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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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그룹 #박건배 #부라보콘 부라보콘과 맛동산은 여전히 익숙한데, 이들을 키운 해태그룹은 왜 흩어졌을까요? 해태아이스 법인의 합병을 계기로, 과자 공장에서 출발한 기업이 재계 24위에 오르기까지의 발자취를 되짚습니다. 스물아홉 살에 경영 전면에 등장한 박건배와 전자·중공업으로 이어진 사업 확장, 그 뒤에서 쌓여간 부담을 살펴봅니다. 친숙한 제품과 야구단의 역사 속에서 회사의 성장과 위기를 가른 선택이 무엇이었는지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00:00 부라보콘에서 시작된 질문 00:39 과자 공장에서 일군 해태 04:22 창업주 별세와 후계자의 등장 08:13 과자 밖으로 눈을 돌린 회장 11:30 전자와 중공업에 쏟아부은 돈 15:06 화려한 성장 뒤 다가온 부도 19:38 부도 이후 드러난 회삿돈 문제 21:51 새 주인을 찾아 떠난 계열사 24:03 해태제과 매각과 주주들의 눈물 25:58 해태아이스 합병과 남겨진 이름 Noto Emoji © Google, CC BY 4.0 (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