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농사로 하루 매출 200만원” 대기업 그만두고 농부가 된 31살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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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농사로 하루 매출 200만원” 대기업 그만두고 농부가 된 3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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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도시에서의 직장 생활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6년째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31살 청년 농부!
경북 청도의 꿀맛 같은 복숭아를 책임지는 '지상농원' 김예준 님을 만나봤습니다! 🍑✨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일손을 돕다 잠시 다른 직장 생활도 경험했지만,
알고 보니 땀 흘린 만큼 정직하게 돌아오는 농사일에 찰떡같은 적성과 재미를 느끼고 귀농을 결심한 열정 가득한 분이셨죠.
매일 새벽부터 일어나 밭으로 향하는 고된 일상이지만,
박스에 담기는 복숭아의 빛깔 하나하나까지 완벽하게 맞춰야 희열을 느끼는 '복숭아 변태(?)'의 섬세함까지 갖춘 대표님!
대한민국 최고의 '복숭아 마이스터'를 목표로, 훗날 본인의 이름을 딴 '예준 복숭아'를 만들겠다는 청년 농부의 땀내 나고 달콤한 인생 이야기!
끝까지 재밌고 즐겁게 시청해 주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인 여러분 파이팅! 감사합니다 ☺️
✷본 영상은 어떠한 비용도 제공받지 않고 제작된 영상입니다.
✷출연자를 향한 이유없는 조롱, 추측성, 악의적인 내용은 '경고 조치 없이' 엄격히 삭제 관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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