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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 l 미국 집 입주 이사 첫날, 벌레들의 환영인사부터 에어컨 고장까지… 총체적 난국 🇺🇸|국제가족 VLOG

미세스보보 (Mrs. Bobo) : US-Kor 국제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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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SUB l 미국 집 입주 이사 첫날, 벌레들의 환영인사부터 에어컨 고장까지… 총체적 난국 🇺🇸|국제가족 VLOG

3 688 просмотров · 18 ч назад
미세스보보 (Mrs. Bobo) : US-Kor 국제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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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국 플로리다 집에 실제로 입주하는 날이 왔습니다.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집을 구하고, 직접 집을 처음 확인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에서 보냈던 이삿짐까지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미국 집 생활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런데 입주 전날 혼자 청소하러 갔다가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을 만나고,,,^^ 그리고 대망의 이사 당일! 한국에서 몇 달 전 보냈던 짐들이 드디어 도착했는데 에어컨 전체 교체 공사까지 오늘 있어지게 되고...(의도치 않음...), 그 와중에 이삿짐 중 두 박스가 사라졌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어요. 껄껄. 며칠 동안 남편과 하나하나 청소하고 정리하면서 조금씩 집 다운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빈이가 오기 전까지 아기가 생활 가능한 집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저희 가족의 플로리다 정착기 재밌게 봐주세요~:) ------ 00:00-00:25 이번 이야기 00:25-02:11 집 안에 저 말고 다른 생명체들이 있었던 사건에 대하여 02:11-02:44 차에 피신해서 밥 먹기&시어머니의 조언 02:44-03:27 벌레 방역업체 기사님 등장 (두두둥) 03:27-04:11 플로리다에서는 이게 정상적인 것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어요. 04:11-04:35 계속 발견되는 집 안의 벌레 친구들&방역업체 기사님 최고 04:35-05:10 이사의 시작 05:10-06:06 갑자기 미국 운전면허 찾으러 가기 06:06-06:24 집에 문제가 생겼어요: 에어컨을 통째로 갈아요. 06:24-07:13 미국 플로리다에서 만난 태국 마트 07:13-07:47 태풍 속 TJ Max 스치듯 방문 07:47-09:00 이사 중 발생한 문제들과 아쉬운 부동산의 대처 09:00-10:03 한국에서 보낸 짐 분실 사건 & 에어컨 설치 완료 소식 10:03-11:55 에어컨 공사 후, 처참한 집 상황과 생각보다 더 더러운 집 내부 11:55-14:08 점차 나아지고 있는(그러길 바라는) 집 내부 청소 상황 14:08-14:53 집 내부 숨겨진 공간 (보다가 심장이 멎을 뻔한) 14:53-15:43 다이소 아이템들을 집에 배치해봐요. 15:43- 다음 이야기: 벌레들과의 오순도순 거주 이야기 & 집 청소 마무리 & 빈이와 2주만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