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나만 왜 이럴까? 오늘도 비교로 괴롭다면

임팩트

0:00 / 0:00

나만 왜 이럴까? 오늘도 비교로 괴롭다면

8 197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а назад
임팩트
11,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 197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а назад
세상에서도 신앙에서도 가장 어려운건 타인과 비교하지 않기. 왜 하나님 나한테는 응답 안하시지? 똑같이 주님 믿는데 왜 나는 계속 힘들까? 저 사람은 삶이 쉬워보이는데.. 혹은, 사람들이 나한테 부족하다고 하는데 나는 나아져야 하는게 아닐까? 여러가지 비교와 사람들의 소리를 듣는 여러분.. 특히 한국사회가 비교와 획일화병이 너~~~무 심한데요 건강한 동력으로 '영감'을 받는 건 괜찮지만 (ex. 와 나도 해봐야겠다! 라는 용기 같은 개념) 대부분 타인과의 비교는 본인의 부족함이나 열등감으로 흘러가게 되기에 정말 불건강한 것이고, 주님이 지으실때 각자 이유가 있어서 사명과 함께 세상에 보내시고 만드셨는데 주님을 너무나도 속상하게 하시는 일이랍니다 ㅠ.ㅠ 주님 맴이 찢어져요... (증말임) 여러분이 무슨 상황이든 환경이든 '주님은' 상관없으십니다.. 다만 그게 '내가' 상관있고 '타인이' 상관있겠죠.. 알빤가요? 그래서 일단 내 스스로를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신앙생활에서 중요해요. 그렇게 되었을 때, 내가 부족함이 없구나.. 내 약할 때 주님이 강함 되시는구나! 그렇게 알게 된답니다. (신앙 선배 히스토리) 모세 : 저 말 못해요;; 제가 그런거 어케해요 ㄴ 주님 : ㅇㅇ 알빠야? 가;; 영 못하겠다하니 말쟁이 아론 붙여줄게 걔 말 잘하니까. 사명해라 예레미야 : 저 어려서 말 못해요; ㄴ 주님 : 너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너 알고 지었어; 걍 해 사도바울 : 저 이거 몸 아픈거 좀 고쳐주심 안돼요? ㄴ 주님 :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ㅇㅇ 걍 살아라 만약 여러분이 이런저런 이유로 부족하다고 하면 주님이 2026년인 지금엔 뭐라고 하실까요? 주님의 일을 하기에, 주님의 사명을 행하기에, 그 고유한 부르심을 발견하고 살아가기에는 여러분 여러분은 절대 단 1%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님이 이끌어가실 여러분의 미래를 기대해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