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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 있을 수 없는 형조판서댁을 스무 날 만에 뒤집어 놓은 아홉 살 며느리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 야담 / 민담 / 설화 / 오디오북

조선 만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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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 있을 수 없는 형조판서댁을 스무 날 만에 뒤집어 놓은 아홉 살 며느리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 야담 / 민담 / 설화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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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만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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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기 전 편안하게 듣는 조선시대 전설과 설화 — 거짓말을 잡는 것이 일인 형조판서댁에, 아홉 살 며느리가 걸어 들어온 이야기입니다. 거짓말이라면 죽은 사람 것까지 파낸다는 집이었습니다. 그 집에 아홉 살 며느리가 들어왔지요. 아이는 날마다 집안일을 하나씩 배워 가면서, 자꾸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어머님, 오늘도 열아홉 개유." 시어머니 방문 앞 댓돌에 날마다 떡을 쌓아 놓기 시작한 것이 그때부터였습니다. 그러기를 스무 날, 거짓말 잡는다던 그 집이 아홉 살 앞에서 뒤집혔지요.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설화 #오디오북 #조선야담 #잠들기전이야기 #야담낭독 #권선징악 #반전이야기 #사이다이야기 #시니어유튜브 #수면오디오북 ⏱ 목차 00:00 인트로 01:07 아홉 살 며느리가 걸어서 형조판서댁 대문을 넘다 07:53 안채 맨 끝 건넌방에 자물쇠가 걸려 있다 22:12 시어머니 방문 앞 댓돌에 떡 하나를 놓다 29:12 첫날의 열아홉 개 — 날마다 떡을 쌓기 시작하다 45:01 작은아주버님이 오고 집안이 술렁이다 1:04:51 형조판서 행차가 떡전 앞에 멈추다 1:25:37 오동나무 궤가 집을 나가다 1:44:38 문중 제실에 편지 아홉 장이 놓이다 📜 조선 만담꾼은 조선 팔도에 떠돌던 야담과 민담, 설화를 며느리와 시부모의 이야기로 다시 지어 들려드리는 채널입니다. 여러 옛이야기를 한 집안의 일로 옮겨 새로 쓰고, 운전길이나 일하는 손끝에 가볍게 곁들일 수 있도록 낭독합니다. ✍️ 만든 사람 한마디 이번 편에서 집안의 가장은 남의 거짓을 밝혀내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요즘으로 치면 수사기관 책임자쯤 되죠. 그런데 정작 자기 집에 있는 방 하나는 2년 동안 들어가 보지 않았어요. 못 들어가서가 아니라 안 들어간 겁니다. 들어가 보면 가족 문제가 다 드러나니까요. 아홉 살 아이는 그런 계산을 못 하니까, 이상하면 이상하다고 20일 내내 그냥 물었습니다. 혹시 오래 덮어 두신 일이 있다면, 오늘 한 번쯤 물어보셔도 좋겠어요. 오늘도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다면 댓글로 감상을 남겨 주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 알림 설정을 해 두시면 새 이야기를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 구독하기:    / @조선만담꾼-p6x   ※ 이 영상은 옛이야기를 각색해 새로 쓴 창작물이며, 특정 인물·지역과 관계가 없습니다. ※ 그림과 음성은 AI 도구로 만들었고, 대본과 연출은 사람이 짓고 다듬었습니다. ※ 효과음은 무료 음원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