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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에 있다던 어머니는 어디에|미국 바디캠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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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에 있다던 어머니는 어디에|미국 바디캠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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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 바디캠 살인사건 실화. 딸이 어머니인 척 가족에게 문자를 보내던 미시간주 로즈빌의 집을 경찰이 찾아간 바디캠과 조사실 심문 원본입니다. "절대 아니에요." 2020년 1월, 미국 미시간주 로즈빌. 69세 퍼트리샤 베넷과 연락이 닿지 않자 손자가 경찰에 안부 확인을 요청합니다. 퍼트리샤와 한집에 살던 딸 캐롤 레이는 밤에 찾아온 경관에게 어머니가 자매 집에 있다고 답합니다. 다음 날 낮에는 어머니가 진료를 받으러 나갔다고 설명합니다. 경찰이 확인한 의원에 퍼트리샤는 없었습니다. 의원에 잡힌 예약일은 2월 13일이었습니다. 주유소에서 만난 손주들은 경찰이 집을 떠나자마자 할머니 이름으로 문자가 왔다고 말합니다. 세 번째 방문과 형사들의 추궁에서도 경찰은 퍼트리샤와 직접 대화하지 못합니다. 형사가 "지금 사망했을 수도 있는 분을 숨기고 계신 겁니다"라고 말하자 캐롤은 "절대 아니에요"라고 답합니다. 남자친구 리키는 퍼트리샤를 직접 본 지 한 달쯤 됐다고 말합니다. 2020년 1월 14일 오후 3시 30분 무렵, 경찰은 집과 떨어진 차고의 큰 플라스틱 수납통 안에서 퍼트리샤를 발견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뒤통수에는 총알이 빠져나간 상처가 있었습니다. 경찰 바디캠 원본을 시간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밤과 낮의 방문, 의원 확인 전화, 주유소의 손주들, 집 안 추궁, 차고 수색 장면이 나옵니다. 이어서 경찰서 조사실에서 캐롤이 직접 말한 경위를 듣습니다. 형사는 목에 찔린 상처 3개가 있다며 캐롤에게 묻습니다. 법정 보도에 따르면 살해 시점은 2019년 11월 1일 무렵입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캐롤은 어머니가 숨진 뒤 두 달 가까이 어머니의 휴대전화로 어머니인 척 가족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머니 명의 계좌에서 돈이 옮겨진 정황도 있었습니다. 2020년 1월 17일 적용된 혐의는 1급 살인, 2만 달러 이상 절도, 중죄를 저지르며 총기를 소지한 혐의였습니다. 2022년 5월 17일 캐롤은 2급 살인 혐의를 다투지 않는 불항쟁으로 답합니다. 절도와 총기 혐의는 합의로 빠졌습니다. 2022년 7월 7일 선고는 징역 20년에서 30년. 선고 법정에 가족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는 같은 일이 한국에서 일어났다면 어떤 죄로 다뤄지는지도 짚습니다. ■ 목차 0:00 "절대 아니에요" 0:23 첫 방문 1:07 낮의 재방문 2:45 의원 확인 전화 3:33 주유소의 손주들 4:53 세 번째 방문 6:55 집 안 추궁 9:15 남자친구 도착 9:59 차고의 수납통 11:50 딸의 설명과 목의 상처 14:34 문자를 보낸 사람 15:17 불항쟁과 선고 16:00 한국이라면 ■ 관련 검색어 미국 경찰 바디캠 살인, 미국 바디캠 살인, 미국 살인사건 바디캠, 미국 경찰 바디캠 살인사건, 미국 살인사건 실화, 미국 살인사건 재판, 미국 경찰 심문, 존속살해, 딸이 엄마인척, 캐롤 레이, Carol Rey, 퍼트리샤 베넷, Patricia Bennett, 미시간 로즈빌 ■ 참고 보도 ClickOnDetroit · FOX 2 Detroit · WWJ · mlive(2020년 1월) · Macomb Daily(2022년 5월 · 7월) #미국경찰바디캠 #바디캠 #미국살인사건 #미국바디캠 #살인사건 #미국경찰 #경찰바디캠 #미국사건 #실화사건 #존속살해 #경찰심문 #미국수사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