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시 한수로 중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여인의 정체? 허난설헌 이야기 사 오디오북 잠들기 전 들으세요

여인실록

0:00 / 0:00

시 한수로 중국을 발칵 뒤집어놓은 여인의 정체? 허난설헌 이야기 사 오디오북 잠들기 전 들으세요

712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여인실록
13 подписчиков
712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죽기 전, 자신의 글을 모두 불태우라고 했던 스물일곱의 여인. 그런데 17년 뒤, 그 시는 명나라 대학자의 손에 들려 바다를 건넜습니다. 조선에서는 여자의 글이라서, 역적의 누이라서, 이름 두 글자까지 트집 잡혀 조용히 밀려났던 허난설헌. 중국과 일본에서 먼저 시집이 나온 그녀는 정말 비운의 여인이기만 했을까요? 남편의 뒤통수를 친 글자 한 줄, 사백 년 동안 욕을 먹은 연밥 한 알, 두 아이를 묻고 쓴 피눈물의 시까지. 눈 속에 피어난 난초, 허난설헌의 진짜 이야기를 여인실록에서 만나 보세요. ※ 세 가지 한, 접 편지 일화, 여덟 살 상량문, 꿈속 시와 죽음의 연관, 경번이라는 자에 대한 비방, 김성립의 전사 등은 후대 문헌과 구전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 허난설헌 시의 표절 논란은 현재도 학계에서 의견이 나뉘는 부분입니다. 참고자료 난설헌집 (허균 편, 1608) 학산초담, 성소부부고 (허균) 지봉유설 (이수광) 광해군일기 (조선왕조실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허난설헌 항목 허경진 옮김, 허난설헌 시집 #여인실록 #허난설헌 #허초희 #조선여인 #조선시인 #허균 #곡자 #채련곡 #조선역사 #역사이야기 #한국사 #여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