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조국 아들 쪽지시험엔 FBI까지, 한동훈 딸은 11일 만에 반려… 김동아 "이러니 정치 검찰 소리를 들어왔던 거 아닙니까?" (박지원·서영교도 한동훈 정조준)
정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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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조국 아들 쪽지시험엔 FBI까지, 한동훈 딸은 11일 만에 반려… 김동아 "이러니 정치 검찰 소리를 들어왔던 거 아닙니까?" (박지원·서영교도 한동훈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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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광역공소청 등 국정감사(검찰청 폐지 뒤 공소청 첫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의원 관련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은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전 서울중앙지검장)에게 "검찰은 쪽지시험 하나에 미국의 수사 협조를 요청하고 FBI까지 동원했다"며, 한동훈 전 장관 딸 허위 스펙 의혹은 경찰의 국제공조 신청을 "11일 만에 반려하면서 사안이 경미하다고 하고 절차가 복잡하다고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발 접수부터 불송치까지 1년 7개월간 영장 신청 0번, 소환 조사 0번"이었고, 한동훈 장관 퇴임 7일 뒤 11개 혐의 전부가 불송치됐다고도 했습니다. 박철우 청장은 "국민의 법 감정과 눈높이에서 상당히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공소계획서·녹취록 등 수사 자료 유출 의혹을 따지며 "수사 자료의 정위치는 어디예요?"라고 물었고, DMZ 방문 일정을 미리 알린 것을 두고 "이적행위"라고 했습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한동훈 의원의 처남인 진동균 전 검사의 2015년 후배 검사 성추행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검찰이 징계 없이 사직 처리했다고 비판했습니다(진 전 검사는 2018년 진상조사단 수사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이 확정됐습니다).
※ 일부 영상은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됩니다.
출처: 팩트TV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광역공소청 등 국정감사(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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