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하나 없는 시드니 주택가, 하늘에서 돈이 날아왔다 | 윤치영 목사 간증
간증한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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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하나 없는 시드니 주택가, 하늘에서 돈이 날아왔다 | 윤치영 목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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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도소에서 2년을 보내고 출소한 날, 냉장고를 열어 보니 주스 원액 한 병뿐이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전도사였던 그는 태어나 처음으로 이런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돈 좀 주세요."
그날 감옥에서 함께 성경을 읽던 동기가 전화를 걸어왔고,
중국으로 떠나기 전날 밤에는 빌딩 하나 없는 시드니 주택가 하늘에서 돈이 날아왔다는 전화가 걸려 옵니다.
석 달 동안 한 사람도 오지 않던 상해의 작은 쉼터, 공장 직원 마흔 명에게 차려 준 불고기가
400명의 크리스마스 잔치가 된 그 밤, 설교자도 없이 떠밀려 선 강단 앞으로 한 중풍병자가 끌려 나왔고
뒷걸음질 치던 그에게 한마디가 들렸습니다. "너 지금 뭐하는 거냐."
윤치영 목사님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한 장씩 따라가 보시지요.
📌 이 영상을 만든 이유
한 사람의 간증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장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짧은 해설을 곁들였습니다.
빈 냉장고 앞의 서툰 기도가 감옥 동기의 400불과 하늘에서 날아온 400불, 400명의 잔치와 중풍병자의 밤을 지나
"아버지 마음을 훔친 사람"이라는 고백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줄로 보이도록 원본의 순서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 목차
0:00 오프닝
2:06 1장 냉장고에 주스 원액 한 병
3:28 2장 하나님, 돈 좀 주세요
5:46 3장 그 노래 그대로
8:33 4장 중국만 생각하면 눈물이
10:45 5장 하늘에서 날아온 400불
13:09 6장 늑대라도 보내 주세요
16:06 7장 40명이 400명으로
19:56 8장 설교자가 오지 않았다
22:26 9장 일어나 걸으라
26:04 10장 노후는 30년, 사후는 영원
29:01 11장 금요일 밤에만 아빠였다
32:33 12장 아버지 마음을 훔친 자
🎥 원본 영상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훔친 자입니다" - 윤치영 목사 간증ㅣ새롭게하소서
출처 : 새롭게하소서(CBS)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훔친 자입니다" - 윤치영 목사 간증」
•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훔친 자입니다" - 윤치영 목사 간증ㅣ새롭게하소서
🙏 저작권에 대하여
이 영상은 위 원본에서 한 사람의 이야기만을 시간 순서대로 추려 자막과 해설을 더한 편집물입니다.
원저작자께서 원하지 않으시면 알려 주시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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