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해저터널 뚫었는데 왜 사람은 줄었나, 충남 보령이 몰락한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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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위 해저터널 뚫었는데 왜 사람은 줄었나, 충남 보령이 몰락한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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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위 보령 해저터널을 뚫었는데도 보령 주민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개통 첫 주말에 2만 5천 대가 넘는 차가 몰렸던 그 길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보령이 몰락했다는 말까지 나오는 충격적인 이유, 그 진실을 숫자의 순서대로 짚어봅니다.
인구 10만 선이 무너진 건 해저터널이 열리기 전이었습니다.
탄광이 문을 닫고 발전소가 하나둘 멈추는 동안 보령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원산도 리조트 계획은 어디까지 왔는지, 올해 12월 문을 닫을 예정인 다음 발전소와 보령이 준비하는 새 일자리는 무엇인지 차례로 살펴봅니다.
길만 뚫으면 우리 고향도 산다는 말이 어디까지 맞는지 영상 끝에서 확인해 보세요.
📊 참고 자료
녹색경제신문 / 보령 '탈석탄 이후' 새 산업판 짠다…해상풍력·수소에 전력망까지 묶는다 / 2026-09-22
이론경제 / 보령시, 인구 10만 붕괴 후 3개월 연속 "감소" / 2021-04-04
현대건설 / 4,000일 동안의 바닷물과의 대장정 끝마치다… 보령 해저터널 / 2021-11
충청뉴스 / 보령시, 보령해저터널 개통 1주년… 교통량 260만 대 돌파 / 2022-12
이론경제 / [사설] 소노인터내셔널 IPO, 원산도 관광단지(대명콘도)의 운명을 가른다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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