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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역관(통역관)이 되면 생기는 일

조선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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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역관(통역관)이 되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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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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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통역관, 역관은 월급을 얼마나 받았을까요? 역관 자리는 거의 전부 근무할 때만 녹봉을 받는 체아직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역관 가운데 "나라 안의 부자"가 나왔습니다. 비밀은 여덟 개의 꾸러미, 팔포였습니다. 사역원과 한 번에 19명을 뽑던 역과, 정3품 당하관에서 막힌 승진, 인삼 10근에서 80근, 다시 은 2,000냥·3,000냥이 된 팔포 무역, 기생이 될 뻔한 여인을 구해 종계변무를 푼 홍순언, 40년간 30차례 북경을 다닌 거부 장현, 스승 김정희에게 책을 보내고 세한도를 받은 이상적, 개화사상의 비조 오경석까지 따라가 봅니다. 📒 목차 00:00 역관(통역관)이 되면 생기는 일 03:29 1단계 · 월급 대신 꾸러미를 받는다 05:06 요즘으로 치면 얼마일까 06:34 잠깐, 구독 06:43 2단계 · 역관이 나라의 운명을 바꾼다 12:25 3단계 · 꾸러미가 돈이 되지 않는다 13:04 그럼 왜 그랬을까 14:07 정리 💬 여러분이라면 녹봉은 적어도 팔포 무역으로 한몫 노리는 역관이 되시겠습니까? 무역은 못 해도 정기 녹봉 받는 자리를 고르시겠습니까? 댓글로 남겨 주세요. ▶ 다음 편: 조선시대 지방 무관으로 살면 생기는 일 📚 참고 자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역관」 「사역원」 「연행무역」 「김정희 필 세한도」 실록위키 「팔포」 · 『통문관지』(한국고전번역원 고전산책 「역관 홍순언의 어떤 인연」) 우리역사넷 신편 한국사 23 「체아직」 · 우리역사넷 「장희빈」 「오경석」 📷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퍼블릭 도메인 · CC BY 2.0) — 작성자와 링크는 고정 댓글에 있습니다. ※ 일부 그림·영상은 AI로 만든 재현 이미지입니다. 🎵 배경음악: 주식회사 아이티앤 「국악 BGM #38」「국악 BGM #37」「국악 BGM #40」「국악 BGM #147」, 공유마당(한국저작권위원회), CC BY 4.0 #조선시대 #조선가계부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