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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핵심 기술 숨겼던 프랑스의 치명적 실수 | 현대로템 우즈벡 수출의 비밀

경제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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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핵심 기술 숨겼던 프랑스의 치명적 실수 | 현대로템 우즈벡 수출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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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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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고속철도 #기술국산화 1994년, 한국은 프랑스에서 고속철도 기술을 사 왔습니다. 그런데 계약서에 적힌 것을 다 받고 나서도 손에 없는 게 하나 있었습니다. 부품표였습니다. 어떤 부품이 몇 개 들어가는지 적힌 목록. 그게 없으면 배운 대로 조립은 해도 다음 열차를 스스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 빈 표를 채우는 데 걸린 시간과 돈, 그리고 30년 뒤 그 표가 어디까지 갔는지를 따라가 봤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1994년 기술이전 협상에서 프랑스, 독일, 일본을 차례로 만난 과정과 각각이 내건 조건 · 계약을 따내고도 부품 목록이 넘어오지 않아 벌어진 일 · 빈 표를 스스로 채우는 데 들어간 6년과 2,100억 원 · 시험 속도가 352.4km/h에서 421.4km/h까지 올라간 기록 · 우즈베키스탄 수출에서 로열티를 내지 않게 된 경위 · 이름은 남지 않고 표만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 타임스탬프 0:00 부품표를 안 줬다 1:02 세 나라를 찾아가다 4:27 일본의 탈락, 독일과의 승부 8:19 계약은 땄는데 목록이 없다 11:18 6년, 목록을 스스로 채우다 21:00 우즈베키스탄, 로열티 0원 💬 댓글 유도 기술을 사 오는 것과 스스로 만드는 것, 지금 우리 산업에서 어느 쪽이 더 급하다고 보십니까. 한 줄로 남겨 주시면 다음 편에서 다뤄 보겠습니다. 📚 출처 안내 영상에 나온 금액과 속도 기록, 계약 조건은 공개 보도와 공공 자료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 구독 안내 한국 산업이 어디까지 왔는지 끝까지 따라가 보는 채널입니다. 공장과 연구실 안쪽에서 벌어지는 일을 숫자와 함께 확인하고 싶으시면 구독해 주십시오. ▶ 직전 편 버핏이 여든 살에 두 번이나 찾아간 대구의 공장 이야기. 세계가 먼저 알아본 회사를 우리만 몰랐다는 점에서 오늘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최종화면에 띄워 두겠습니다. 📌 디스클레이머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는 영상이 아닙니다. 확인하지 못한 부분은 영상 안에서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추론은 추론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고속철도국산화 #KTX산천 #차세대고속철 #철도기술 #우즈베키스탄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