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부품을 사다 쓰라고?" 3국 카르텔 박살 낸 K-고속철도의 역습
머리가 좋아지는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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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부품을 사다 쓰라고?" 3국 카르텔 박살 낸 K-고속철도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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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단군 이래 최대 국책사업이었던 고속철도 도입.
하지만 입찰에 참여한 선진국들의 태도는 오만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어차피 도면을 줘도 너희는 못 만든다."
"고장 나면 우리에게 부품이나 사다 써라."
프랑스, 일본, 독일의 거대 3국 기술 카르텔은 기술 이전을 꺼리며 대한민국을 영원한 '철도 기술 식민지'로 취급했습니다.
하지만 30여 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180도 뒤집혔습니다. 외세의 갑질과 견제를 뚫고 순수 우리 기술로 완성해 낸 K-고속열차! 어떻게 우리는 3국 카르텔의 콧대를 꺾고 세계 4번째 고속철도 독자 개발국이자 수출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을까요?
대한민국 철도 역사상 가장 통쾌하고 가슴 뜨거운 KTX의 대역전극, 그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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