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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짜리 팔아 영업이익 4,424억 | 다이소 vs 무인양품, 같은 불황 다른 운명

열려라 호두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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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짜리 팔아 영업이익 4,424억 | 다이소 vs 무인양품, 같은 불황 다른 운명

4 828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열려라 호두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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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일본 회사가 다이소에 투자한 38억 원. 22년 뒤 이 지분은 약 5,000억 원으로 알려진 금액에 되팔렸습니다. 같은 시기, 또 하나의 일본계 생활용품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에서 완전 자본잠식에 빠졌습니다. 둘 다 불황 속에서 태어난 생활용품 브랜드인데, 왜 한 곳은 대형마트 3사보다 많이 벌고 다른 한 곳은 생존을 고민하게 됐을까요? 다이소의 타깃 코스팅과 플랫폼 전략, 무인양품의 블루오션 전략과 해외 가격 갭, 그리고 K자형 소비로 재편되는 한국 오프라인 유통의 현실까지 정리했습니다. 00:00 다이소 투자의 변화 00:51 여섯 가격대와 목표원가 02:08 매출원가와 직접 매입 03:32 매장 확대와 매출 성장 04:17 상품군 확대와 뷰티·의류 05:26 제조사와 유통의 선순환 06:21 무인양품의 출발과 회복 08:16 두 기업의 다른 일관성 08:41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이유 09:41 가격과 품질을 지키는 과제 10:39 성장의 의미와 선택 11:34 여러분의 생각은? 📌 주요 내용 · 다이소 2025년 매출 4조 5,363억 원, 영업이익 4,424억 원 · 매장 수는 11% 늘었는데 매출은 54% 증가한 이유 · 판매가를 먼저 정하는 '타깃 코스팅'의 원리 · 무인양품은 왜 한국에서 '조금 비싼 감성 브랜드'가 됐나 · 쿠팡 시대에 살아남는 오프라인 매장의 조건 📚 참고 자료 아성다이소 2025 감사보고서(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디지털데일리, 딜사이트, 아시아경제, 뉴스1, 아이뉴스24 외 ※ 지분 인수가 5,000억 원은 업계 추정치이며, 회사는 공식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본 영상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양사의 결산 기간은 다릅니다. 지분 매각액은 언론 추정치입니다. 원가율은 제시 금액을 기준으로 약 62.1%이며 화면에는 약 62%로 표시했습니다. 원음의 62.2%와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상품 매출원가 차감 후 잔여액은 영업이익이 아닙니다. #다이소 #무인양품 #유통 #소비트렌드 #기업분석 #MUJI #아성다이소 #균일가 #가성비 #소매시장 #유통전략 #오프라인매장 #생활용품 #기업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