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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아침, 그래도 봉성체를 멈출 수 없는 이유

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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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아침, 그래도 봉성체를 멈출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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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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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 https://open.kakao.com/o/pDUgtvKi 매일강론의 요약과 말씀카드를 올려드립니다. 가까운 교우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세요. [오늘의 말씀]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아기 예수의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제1독서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66,10-14ㄷ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이들아, 모두 그와 함께 기뻐하고 그를 생각하여 즐거워하여라. 예루살렘을 두고 애도하던 이들아, 모두 그와 함께 크게 기뻐하여라. 너희가 그의 위로의 품에서 젖을 먹어 배부르고, 그의 풍요로운 가슴에서 젖을 빨아 기쁨을 누리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그에게 평화를 강물처럼 끌어들이고, 민족들의 재물을 넘쳐흐르는 시내처럼 끌어들이리라. 너희는 젖을 빨고 팔에 안기며 무릎 위에서 귀염을 받으리라. 어머니가 제 자식을 달래듯 내가 너희를 달래리니,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라. 너희는 이것을 보고 마음이 기뻐할 것이며, 너희 뼈들은 새 풀처럼 무성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타임라인] 00:00 찬미 예수님, 봉성체 날의 시작 00:45 새벽까지 잠 못 이룬 이유 01:50 병환 중인 교우들을 찾아가는 길 03:15 성체를 모시는 거룩한 순간 04:40 사목 현장에서 만난 하느님의 위로 06:10 하루를 마무리하며 바치는 기도 [추천태그] #봉성체 #가톨릭 #매일미사 #사제의하루 #천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