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강의】 니치묘성인어서 — 법을 구한 여인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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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니치묘성인어서 — 법을 구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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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묘성인어서(日妙聖人御書) · 어서전집 1213~1217쪽
문영 9년(1272) 5월 25일, 니치렌 대성인 쉰한 세 때 유배지 사도에서 쓰신 편지입니다.
받는 이는 가마쿠라의 한 여성 신자이며, 니치묘성인은 대성인께서 이 편지에서 지어 주신 이름입니다.
다쓰노구치 법난과 사도 유배로 제자들이 흩어지던 때, 이 여인은 어린 자식을 데리고 가마쿠라에서 사도까지 천여 리 길을 찾아왔습니다. 대성인께서는 법을 구한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차례로 드신 뒤, 이 여인을 「일본 제일의 법화경의 행자인 여인」이라 부르셨습니다.
「정법을 수행하여 부처가 되는 행은 때에 따를지어다」
0:00 여는 대목 — 천여 리 길
1:04 조용한 어서 이야기
1:15 오늘의 어서 — 받는 이와 그 무렵
2:35 요법범지
5:25 설산동자
7:59 약왕보살 · 불경보살
9:12 수두단왕
10:07 묘의 한 글자
12:26 부처의 자식은 부처가 된다
15:26 취사 — 때에 따를지어다
17:05 아직 듣지 못했노라
18:26 실어의 여인
20:36 니치묘성인
21:23 일천여리 — 끝 대목
23:22 오늘의 신행에 어떻게
24:38 마무리
신앙하는 분들과 함께 니치렌 대성인의 어서를 한 구절씩 새기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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