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어서 강의】 가책방법멸죄초 ④ — 일체중생의 자비의 부모

조용한 어서 이야기

0:00 / 0:00

【어서 강의】 가책방법멸죄초 ④ — 일체중생의 자비의 부모

89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조용한 어서 이야기
108 подписчиков
89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가책방법멸죄초(呵責謗法滅罪抄) 제6장 · 어서전집 1125쪽~ 문영 10년(1273) · 52세 · 사도 유배 중 · 시조깅고에게 입정안국론에서는 정가의 대지진을 나라가 바른 법을 잃은 까닭에 일어난 재난으로 보셨습니다. 그런데 이 편지에서는 같은 대지진을 지용의 보살이 나타날 상서라고 하셨습니다. 앞뒤가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물음에, 대성인께서는 묻기를 잘하였다고 받으시고 법화경의 경문으로 답하십니다. 「그를 위해 악을 제함은 즉 이는 그의 어버이니라」 「니치렌은 일본국의 일체중생의 자비의 부모이다」 0:00 여는 물음 0:53 오늘의 어서 2:17 제육장 — 입정안국론과 앞뒤가 어긋나는가 4:17 여래의 현재조차 원질이 많은데 6:10 행만좌주 · 하종을 회임할 때 7:42 왕정의 주 8:33 성인에게 난을 가하면 10:31 장안대사 — 그를 위해 악을 제함은 11:49 재난과 상서는 어긋나지 않는다 12:28 이십여 년 외치심 · 용봉과 비간 13:50 손이 모자라면 자비에 앞뒤가 14:42 일체중생의 자비의 부모 16:07 천지가 이미 다 알고 계신다 17:31 제육장 정리 18:06 오늘의 신행 19:50 처음의 물음으로 · 마무리 신앙을 이어 온 분들과 함께 어서의 뜻을 하나씩 새기는 채널입니다. 조용한 어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