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리센느, 56억 잃은 회사가 끝까지 지킨 5명

에그몽글

0:00 / 0:00

리센느, 56억 잃은 회사가 끝까지 지킨 5명

32 просмотра · 7 дней назад
에그몽글
45 подписчиков
32 просмотра · 7 дней назад
1,000만 원으로 시작한 작은 기획사가 작년 한 해 56억 원의 손실을 보고도 다섯 명을 끝까지 놓지 않았습니다. 버클리 음대를 나온 가수 출신 대표, 화장실 하나뿐이던 44년 된 숙소, 뮤직뱅크 한 번이 전부였던 데뷔 첫해, 그리고 원이의 유튜브 채널과 「거제 야호」에서 시작된 역주행과 멜론 1위까지. 리센느와 그 회사가 버텨 온 시간을 처음부터 따라가 봅니다. 또 다른 궁금한 아티스트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리센느 #RESCENE #원이 #미나미 #LOVEATTACK #중소의기적 #역주행 #거제야호 Music: Kevin MacLeod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