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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조 들고 다시 찾아온 캐나다" 잠수함 거절했던 캐나다, 한화 오션에 LNG 러브콜 보낸 진짜 이유

코믹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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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조 들고 다시 찾아온 캐나다" 잠수함 거절했던 캐나다, 한화 오션에 LNG 러브콜 보낸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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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콘텐츠】 “잠수함에서 밀린 회사가, 두 달 뒤 더 큰 사업의 파트너로 돌아왔다” 🇰🇷 지난 7월, 캐나다는 잠수함 우선협상 대상으로 독일을 골랐습니다. 한화오션은 예비공급자라는 이름표만 남긴 채 물러났죠. 그런데 두 달 뒤인 9월, 같은 회사가 캐나다 LNG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다시 등장했습니다. 이 사업의 추정 총사업비는 약 24조 원입니다. 캐나다는 대체 한국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요? 🎬 이번 영상의 핵심 정보 ✓ 캐나다는 세 대양을 지킬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늘리려 합니다. 과거 들여온 잠수함이 실제 전력이 되기까지 11년이 걸렸던 이유도 짚어봅니다. ✓ 천연가스를 영하 162도로 식히면 부피가 약 600분의 1로 줄어듭니다. 이 원리가 왜 한국 조선 기술로 이어지는지 쉽게 풀었습니다. ✓ 한국이 지은 바다 위 LNG 공장 PFLNG 사투를 살펴봅니다. 길이 365m에, 실제로 다른 가스전으로 이사까지 한 설비입니다. ✓ 한화는 LNG 설비를 만들어 넘기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투자와 운영, LNG 구매까지 논의하는 파트너로 역할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 [코믹스 경제]의 Dr. Boom입니다. 뉴스 뒤에 숨은 돈의 흐름, 복잡한 세계 경제 코믹스 경제에서 쉽고 재미있게 떠먹여 드리겠습니다. 🔔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두시면 밀도있는 경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경제 #경제뉴스 #경제전망 #경제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