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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임금이 쫓겨나면 생기는 일 | 광해군 유배, 가시울타리 안의 18년

먹물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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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임금이 쫓겨나면 생기는 일 | 광해군 유배, 가시울타리 안의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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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년 3월, 반정의 밤. 임금 광해군은 궁궐이 아니라 상중이던 의관의 집에 숨어, 그 집 주인의 흰 상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목숨은 건졌지만 그 뒤 18년 넘게 가시울타리 밖으로 나오지 못했습니다. 해진 갓까지 챙겨 보낸 새 임금, 비가 새는 열 칸 집, 26일 동안 땅굴을 판 아들, 그리고 제주에서 마지막 문을 연 사람까지. 조선시대 임금이 쫓겨나면 무슨 일이 생겼는지, 실록과 승정원일기의 기록으로 따라가 봅니다. 00:00 쫓겨난 밤 01:16 해진 갓 02:28 가시울타리 03:40 대문 안의 하루 · 비 새는 열 칸 집 04:55 반찬과 의원 06:12 멀어지는 섬 07:18 남쪽 청방 08:30 아들이 판 길 · 세자의 굴 11:00 마지막 문 13:29 여러분이라면 📜 참고한 기록 · 조선왕조실록(국사편찬위원회 sillok.history.go.kr): 인조실록 1년 3월 13일, 5월 22일, 6월 25일 · 2년 6월 3일 · 3년 7월 20일 · 6년 2월 11일 · 15년 4월 17일, 4월 25일 · 19년 7월 10일, 8월 29일 외 · 승정원일기(국사편찬위원회 sjw.history.go.kr): 인조 3년 9월 25일 외 · 『인물고』(한국고전종합DB db.itkc.or.kr) 이시방 항목 #광해군 #광해군유배 #조선왕조실록 ━━━━━━━━━━━━━━━━━━━━ 🖌️ 먹물사관 실록에 적힌 조선의 진짜 이야기. 🔔 구독하고 다음 기록도 만나보세요. 실록에 있는 내용은 "실록에 따르면", 떠도는 이야기는 "전해지는 이야기로는"으로 나눠 말씀드립니다. 주요 자료: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sillok.history.go.kr) 🎧 해설 내레이션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영상 속 옛 장면은 AI로 재현한 이미지이며, 화면에 'AI 재현 이미지'로 표시했습니다. #먹물사관 #조선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