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박상용 검사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 김춘한 수사관이 실토한 '1315호 창고방'과 외부 음식의 실체"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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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박상용 검사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 김춘한 수사관이 실토한 '1315호 창고방'과 외부 음식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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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김춘한 #청문회 #국정조사 #회덮밥 #창고방 #조작수사 #사이다발언
"5월 17일은 수요일, 평일입니다! 그런데 왜 밥 시킨 기억이 안 난다고 합니까?"
김춘한 수사관의 애매한 답변을 단칼에 베어버린 서영교 위원장의 날카로운 추궁 현장입니다. 처음에는 "평일에는 외부 음식을 안 시켰다"고 방어막을 치던 수사관이 서영교 위원장의 구체적인 날짜와 요일 공격에 어떻게 무너지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서영교 위원장의 사이다 압박 포인트]
요일 팩트 폭격: "5월 17일은 수요일입니다!" 주말이라 밥을 시켰다는 수사관의 핑계를 요일 확인 한 번으로 무력화시켰습니다.
말바꾸기 포착: 평일엔 기억 없다던 수사관이 위원장의 거센 추궁에 "밥은 시켜 먹은 건 맞습니다"라고 말을 바꾸는 결정적 순간을 잡아냈습니다.
창고방의 불법성 직격: 1315호 창고방에 사람들을 대기시키고 검사가 필요할 때 불렀다는 자백을 받아낸 뒤, "그렇게 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죠?"라며 검찰의 위법한 관행을 따끔하게 질타했습니다.
위증 경고: "다시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위증되지 않으시게!" 증인 선서의 무게를 일깨우며 수사관을 꼼짝 못 하게 만든 서영교 위원장의 카리스마가 돋보였습니다.
"구치감에 내려보내야지 왜 창고에 가둬둡니까?"
검찰의 조직적 입 맞추기를 무너뜨린 서영교 위원장의 활약과, 당황해서 땀을 흘리는 김춘한 수사관의 대조적인 모습. 국정조사 청문회의 가장 뜨거웠던 팩트 체크 현장을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