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는 한 채뿐인데 헌 신을 신고 어머니를 태운 신부.
호아이요넴
0:00 / 0:00
가마는 한 채뿐인데 헌 신을 신고 어머니를 태운 신부.
3 просмотра · 7 дн. назад
호아이요넴
3 подписчика
3 просмотра · 7 дн. назад
시집으로 가는 가마 앞에서 신부가 비켜섰습니다. 걷기 어려운 친정어머니를 가마에 태우고 자신은 헌 신을 신고 고개를 넘겠다는 유선의 선택으로 시작하는 창작 야담입니다.
가마는 한 채, 어머니와 신부가 가는 길은 두 갈래입니다. 어머니가 원하는 새 거처와 신부의 첫살림, 가마를 마련한 신랑 누이의 마음이 서로 엇갈립니다. 유선과 규택은 누구의 뜻을 대신 정하지 않으면서 각자의 길을 어떻게 마련할까요?
조선시대 생활을 배경으로 새롭게 구성한 성인·시니어 대상 창작 옛이야기입니다.
00:00 어머니에게 내준 신부 가마
01:54 유선과 달례의 살림
05:18 갈라지는 두 길
09:34 어머니와 걸어 본 길
13:26 어머니가 고른 거처
17:09 헌 신을 손질한 신부
22:01 각자의 약속과 준비
28:25 신행날의 선택
33:15 고개를 넘어 새집으로
37:29 어머니의 새 생활
#야담 #옛이야기 #창작야담 #조선시대 #신부 #어머니 #가마 #혼례 #가족 #시니어
#어머니를가마에태운신부 #걸어서시집가는신부 #가마앞에서비켜선신부 #헌신을신은신부 #친정어머니의선택 #신부와친정어머니 #두갈래시집길 #가마한채의사연 #혼례뒤신행이야기 #고개를넘는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