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부자가 되어도 됩니다. 하느님도 부자셨으니까요.] 2026년 9월 25일, 한가위 미사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병근병근 신부

0:00 / 0:00

[부자가 되어도 됩니다. 하느님도 부자셨으니까요.] 2026년 9월 25일, 한가위 미사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5 048 просмотров · 21 час назад
병근병근 신부
49,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 048 просмотров · 21 час назад
한가위, 하느님 앞에서 부유해지는 날(한가위) - 곳간은 우리를 쉬게 하지 못합니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4222... 셋째,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 ​ 더 가지려는 사람은 결코 만족하지 못합니다. 소유에 대한 허기가 중독이 되고 그는 돈의 종이 됩니다. ​ 하느님 앞에 부유한 사람은 하느님만으로 만족합니다. 두 주인을 섬기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며 하늘에 보물을 마련하며 살아갑니다. 아무것도 그를 흔들지 못하며, 하느님 안에서 모든 것을 얻습니다. ​ 부자가 되기를 바라지 말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보다 자비와 연민의 부자이시니까요. ​ 하느님의 부유함은 누구도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 다툼과 분열을 치유하며, 희망과 평화를 주는 부유함입니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