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어도 됩니다. 하느님도 부자셨으니까요.] 2026년 9월 25일, 한가위 미사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병근병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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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어도 됩니다. 하느님도 부자셨으니까요.] 2026년 9월 25일, 한가위 미사 (이병근 신부) 영흥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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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근병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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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하느님 앞에서 부유해지는 날(한가위) - 곳간은 우리를 쉬게 하지 못합니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4222...
셋째,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
더 가지려는 사람은 결코 만족하지 못합니다.
소유에 대한 허기가 중독이 되고 그는 돈의 종이 됩니다.
하느님 앞에 부유한 사람은 하느님만으로 만족합니다.
두 주인을 섬기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며 하늘에 보물을 마련하며 살아갑니다.
아무것도 그를 흔들지 못하며, 하느님 안에서 모든 것을 얻습니다.
부자가 되기를 바라지 말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누구보다 자비와 연민의 부자이시니까요.
하느님의 부유함은 누구도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
다툼과 분열을 치유하며, 희망과 평화를 주는 부유함입니다.
https://blog.naver.com/daumez/224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