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추위] 사랑과 이별에도 적응할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별이라는 첫추위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상처를 품고 살아가게 될까...
책 읽어주는 클라우디아
0:00 / 0:00
[첫추위] 사랑과 이별에도 적응할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별이라는 첫추위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상처를 품고 살아가게 될까...
19 853 просмотра · 6 дн. назад
책 읽어주는 클라우디아
13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9 853 просмотра · 6 дн. назад
#책읽어주는클라우디아 #koreannovelaudiobook #한국소설
[첫추위] 사랑과 이별에도 적응할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별이라는 첫추위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상처를 품고 살아가게 될까...강명희 지음.
낭독문의 e_mail : kingcap707@naver.com
제 목 : 첫추위
지은이 : 강 명 희
발 행 : 도화 (2021년 2월15일)
저자 강명희는 김포에서 태어나 자라 김포여중을 나왔다. 고등학교는 인천으로 유학을 가서 인일여고를 졸업했다. 작가는 인천이란 도시에서 세상에 대해 알아갔고 그 영향으로 첫 번째 소설집 『히말라야바위취』에 실린 작품 반 이상이 인천을 배경으로 쓰였다.
숙명여자대학교 국문과를 진학해 문학에 대한 꿈을 키웠다.
국어교사로 재직하다가 전업한 후 한라일보 신춘문예에 「벼랑 끝에 선 남자」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65]세는 자신의 마음속에 잠재된 타인의 고통을 깨닫는 과정과 운명의 동질성을 발견하는 과정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 과정은 스스로에 대해 상상했던 이미지를 벗고 자신이 서있는 현실을 발견하는 과정과도 동일하다. 그래서 고통에 대해 스스로를 대상화시키는 소설 언어를 통해 각성과 성찰이 함께 이루어진다. 타인의 주변화된 정체성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거울이기 때문에 그들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든다. 그래서 소설 『65세』는 강명희 작가가 타인의 고통과 대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고유한 언어이면서, 이 세상 모든 65세에게 바치는 노래이다.
강명희 작가의 책 구경하러 가기:
***잔치국수 분천 어린농부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서른 개의 노을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노을의 기억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저작물명 : Fall * 저작자명 : 서지현
출 처 :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
wrtSn=13073859&menuNo=200020
저작물명 : Cloud * 저작자명 : 유민규
출 처 :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