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하멜 표류기의 진짜 정체, 조선에 13년 갇혔던 하멜이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에 낸 월급 청구서

그뒤이야기

0:00 / 0:00

하멜 표류기의 진짜 정체, 조선에 13년 갇혔던 하멜이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에 낸 월급 청구서

363 просмотра · 2 нед. назад
그뒤이야기
26 подписчиков
363 просмотра · 2 нед. назад
1666년 9월 4일 밤, 전라도 여수 바닷가. 낯선 이방인들이 모닥불을 피워 놓고 잔치를 벌였습니다. 구경꾼이 모두 돌아가자 그들은 불을 끄고, 달이 바다 아래로 내려가기를 기다렸습니다. 1653년 제주에 떠밀려 온 네덜란드 청년 헨드릭 하멜. 집에 보내 달라는 말에 조선은 13년 동안 한 번도 고개를 끄덕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목숨을 건 탈출 끝에 고향에 돌아간 그를 기다린 건, 뜻밖의 대답이었습니다. 🔹 26년 먼저 떠밀려 온 박연은 왜 모국어를 잊었을까요? 🔹 청나라 사신 앞에서 옷을 벗어 던진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우리가 「하멜 표류기」라고 부르는 그 글은 원래 무엇이었을까요? ※ 하멜의 일지(1668)·조선왕조실록·지영록 등 사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사료끼리 어긋나는 대목(생존자 36명/38명, 조선에 남은 요리사의 생사 등)은 본문에서 그대로 밝혔습니다. #하멜 #하멜표류기 #박연 #벨테브레이 #조선시대 #효종 #제주도 #여수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조선왕조실록 #역사이야기 ⏳ 타임라인 00:00 모닥불을 끈 밤 01:14 1장 스페르베르호의 마지막 밤 03:01 2장 붉은 수염의 조선 사람 05:51 3장 임금 앞의 노래 08:30 4장 찢어진 옷 10:51 5장 이야기를 팔아 쌀을 사다 12:40 6장 달이 진 뒤 15:31 7장 그 뒤 이야기 📚 참고 자료 헨드릭 하멜, 『스페르베르호의 불행한 항해 일지』(1668) 및 부록 「조선국기」 H. J. 판 호버, 『하멜 일지와 조선』 해설 『효종실록』 4년(1653) 8월 6일 · 6년(1655) 4월 25일 · 7년(1656) 7월 18일 『현종실록』 7년(1666) 10월 23일 · 『현종개수실록』 7년 10월 26일 · 11월 26일 · 8년(1667) 2월 26일 이익태, 『지영록』 니콜라스 빗선, 『북동 타타르지』(1705) 🎨 그림·사진 실제 자료: 니우호프 「바타비아 항구 입구」 동판화(퍼블릭 도메인) · 빌럼 판 더 펠더 배 그림(퍼블릭 도메인) · 데지마 옛 그림(퍼블릭 도메인) · 탐라순력도 「제주조점」(퍼블릭 도메인) · 조선왕조실록 · 사진 MartinD(CC BY-SA 3.0) · Vera de Kok(CC BY-SA 4.0) · Otter(CC BY-SA 4.0) · Sadopaul(CC BY 4.0) 영상: Pexels 면책 고지 ① 특정 국가·인물·학설을 지지하거나 비난하지 않습니다. ② 사료와 연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했습니다. ③ 확정된 사실과 추정·전해지는 이야기는 구분해 전합니다. ④ 유튜브 가이드라인을 지키며, 일부 장면은 AI로 만든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