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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역만 20년, 일흔여섯에 주인공이 된 배우

그리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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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역만 20년, 일흔여섯에 주인공이 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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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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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엄마로 불린 배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처음 주인공을 맡은 건 일흔여섯 살 때였어요. 그 앞에 이름 없는 역만 20년이 있었습니다. 00:00 일흔여섯에 받은 첫 주연상 00:23 목소리로 시작한 사람 01:19 오지 않는 주연 02:17 쉰넷, 그리고 예순다섯 03:17 아이 캔 스피크 04:21 그 상을 어디에 두었나 05:11 하나도 건너뛰지 않았다 자료 · 백상예술대상 공식 채널 — 제54회 최우수연기상 나문희 수상 소감 (2018) · MTN — 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나문희 인터뷰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나문희·김영옥 편 · 채널A — 나문희, 큰 키와 성우 출신으로 길어진 무명 · KBS — 나문희, 60대에 온 전성기 ·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 나문희 59년 연기 인생 · 영화 「아이 캔 스피크」 (2017) · MBC 「거침없이 하이킥」 (2006) · KBS 「바람은 불어도」 (1995) #나문희 #아이캔스피크 #그리운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