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50대부터 진짜 무서운 게 옵니다.

현장아재

0:00 / 0:00

50대부터 진짜 무서운 게 옵니다.

7 10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현장아재
800 подписчиков
7 10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50대부터 진짜 무서운 건 퇴직 자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직장을 다닐 때 월 400만 원, 500만 원을 벌던 사람도 퇴직 후 재취업을 하면 소득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자녀 교육비와 생활비, 부모님 병원비, 보험료, 자동차 유지비 같은 지출은 소득이 줄었다고 함께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퇴직금 1억 원이 있어도 매달 생활비가 부족해 100만 원, 200만 원씩 꺼내 쓰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노후자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50대 이후에는 단순히 얼마를 모았느냐뿐만 아니라 퇴직 후에도 매달 얼마의 소득이 들어오는지, 생활비는 얼마나 필요한지, 연금을 받을 때까지의 소득 공백을 어떻게 버틸 것인지 함께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50대 이후 소득이 줄어들 수 있는 현실, 퇴직금이 있어도 불안해질 수 있는 이유, 자녀·부모·대출 등 쉽게 줄지 않는 지출, 50대 재취업에서 월급보다 중요한 것, 퇴직 후 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 그리고 지금부터 준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노후 준비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50대 퇴직과 재취업을 고민하고 계시거나, 아직 40대지만 노후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만약 지금 퇴직해서 월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면 현재 생활을 유지할 수 있으신가요? 이미 퇴직이나 재취업을 경험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실제로 소득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예상하지 못했던 지출은 무엇이었는지, 다시 돌아간다면 무엇부터 준비하고 싶은지도 댓글로 경험을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경험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장아재는 앞으로도 40대·50대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직장 이야기, 퇴직, 재취업, 노후 준비와 돈 이야기를 계속 나눠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