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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분입니다" 직원 이백 명 앞에서 식당 할머니를 모른 척한 아들, 그날 오후 회장의 질문에 아무도 대답 못 하자 그 할머니가 입을 열었다 | 질문 · 60분 오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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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분입니다" 직원 이백 명 앞에서 식당 할머니를 모른 척한 아들, 그날 오후 회장의 질문에 아무도 대답 못 하자 그 할머니가 입을 열었다 | 질문 · 60분 오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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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본사 지하 구내식당에서 육 년째 국을 끓여 온 한복순 할머니. 새로 온 본부장이 직원 이백 명 앞에서 국을 쏟고 식당 문을 닫겠다고 한 날, 같은 회사에 다니는 아들은 엄마를 두고 "모르는 분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날 오후, 이십오 층 회의실에서 회장님이 임원들에게 질문 세 개를 냅니다. 아무도 대답하지 못할 때, 다과를 들고 들어온 할머니가 입을 엽니다. 00:00 회장님의 첫 번째 질문 01:26 새벽 다섯 시, 지하 주방 04:52 사십이 년 전 함바집 06:02 엄마와 아들의 약속 07:22 새 본부장 09:08 평택에서 온 반장님 12:25 직원 이백 명 앞에서 16:06 단톡방에 올라온 영상 20:27 첫 번째 질문 — 엘리베이터 25:41 두 번째 질문 —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회의 28:32 복도에서 30:36 세 번째 질문 34:06 아들의 대답 39:37 밤 아홉 시, 빈 식당 42:38 한 달 뒤 이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이며, 등장하는 인물과 회사는 실제와 관계가 없습니다. #오디오드라마 #사연 #감동사연 #시니어 #HBS오디오드라마 ■ 제작 안내 대본은 HBS 제작팀이 직접 집필했습니다. 연출·편집·자막도 HBS 제작팀이 맡았고, 그림과 목소리는 AI 도구를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 2026 HBS 오디오드라마(@heirloomdrama). All rights reserved. 이 영상의 대본, 음성, 그림, 음악, 편집, 자막의 저작권은 이 채널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허락 없는 복제, 재업로드, 짜깁기, 번역, 2차 편집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