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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처음 온 코끼리, 왕은 왜 웃으며 섬으로 보냈을까 | 1413 태종실록

툰으로 보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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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처음 온 코끼리, 왕은 왜 웃으며 섬으로 보냈을까 | 1413 태종실록

732 просмотра · 5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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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년, 일본 국왕이 조선에 코끼리 한 마리를 보냈어요. 실록이 「우리나라에 일찍이 없던 것」이라 적은 이 귀한 선물은, 이듬해 자기를 비웃고 침을 뱉은 사람을 밟아 죽이고 맙니다. 사람을 죽인 코끼리에게 조선 조정이 내린 결정은 섬으로 보내는 것. 그날 왕은 웃으며 그대로 따랐다고 실록은 적었어요. 섬에서 눈물을 흘리고, 세 도를 떠돌다 다시 섬으로 간 코끼리의 이야기를 실록 기록 몇 줄로 따라가 봐요. ▶ 다음 편 · 3편 조선 과거시험장 커닝, 과연 들켰을까:    • 조선 과거시험장 땅속에 묻힌 대나무 통, 커닝한 선비는 들켰을까 | 1705...   ▶ 1편 · 수원 화성 일꾼의 하루 품삯 엽전 25닢 이야기:    • 조선 공사판 일당 공개, 엽전 25닢은 지금 얼마일까 | 1794 수원 화성...   📜 실록 속 이상한 하루, 계속 들고 올게요 ▶ 구독하기:    / @툰으로보는역사   [목차] 0:00 사람을 죽인 죄인, 섬으로 가다 0:19 오늘의 세 가지 질문 0:41 바다 건너온 선물, 코끼리 1:12 침 한 번의 값 1:51 코끼리 재판 — 왕은 웃었다 2:53 섬에서 흘린 눈물 3:32 코끼리 폭탄 돌리기 4:09 두 번째 사고, 열 배를 먹는 짐승 4:37 마지막 명령, 그리고 끊긴 기록 5:11 마무리와 투표 ━━ 자료 출처 ━━ ■ 화면에 쓴 사료 이미지 · 『태종실록』 권21 · 1411년 기사 쪽, 1930년 경성제국대학 영인본(국립대만대학 도서관 소장·스캔),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 『태종실록』 권24 · 1412년 기사 쪽, 1930년 경성제국대학 영인본(국립대만대학 도서관 소장·스캔),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 『태종실록』 권26 · 1413년 기사 쪽, 1930년 경성제국대학 영인본(국립대만대학 도서관 소장·스캔),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 『태종실록』 권27 · 1414년 기사 쪽, 1930년 경성제국대학 영인본(국립대만대학 도서관 소장·스캔), 퍼블릭 도메인(Wikimedia Commons)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 화면에 옮겨 적은 사료 원문 (원문 한문을 옮기고 우리말 풀이는 직접 함) · 『태종실록』 태종 11년(1411) 2월 22일 — https://sillok.history.go.kr/id/kca_1... · 『태종실록』 태종 12년(1412) 12월 10일 — https://sillok.history.go.kr/id/kca_1... · 『태종실록』 태종 13년(1413) 11월 5일 — https://sillok.history.go.kr/id/kca_1... · 『태종실록』 태종 14년(1414) 5월 3일 — https://sillok.history.go.kr/id/kca_1... · 『세종실록』 세종 2년(1420) 12월 28일 — https://sillok.history.go.kr/id/kda_1... · 『세종실록』 세종 3년(1421) 3월 14일 — https://sillok.history.go.kr/id/kda_1... ■ 지도 · 지도 윤곽: Natural Earth(퍼블릭 도메인). 뱃길과 섬 위치는 대략이에요. ■ 알림 · 만화 그림은 AI로 새로 그린 것이고, 인물 얼굴은 상상한 모습이에요. · 구경꾼·관찰사 말풍선 대사는 이해를 돕기 위해 지어 넣은 말이에요. · 왕이 왜 웃었는지는 실록에 적혀 있지 않아요. 영상 속 두 가지 까닭은 추정이에요. · 일부 움직이는 장면은 Google Flow로 만들었어요. 다음 편: 조선 과거 시험장, 몰래 답을 숨겨 들어간 선비들은 들켰을까요? 툰으로 보는 역사 — 웹툰 보듯 술술, 역사를 툰으로 봐요. · 그림은 AI로 그린 만화이고, 낭독은 AI 목소리예요. · 틀린 곳이 보이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확인하고 고정 댓글로 바로잡을게요. #조선왕조실록 #코끼리 #조선역사 #태종 #세종 #툰으로보는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