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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밖 나의 일상에서도 하느님이 주인이신가요?

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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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밖 나의 일상에서도 하느님이 주인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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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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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 https://open.kakao.com/o/pDUgtvKi 매일강론의 요약과 말씀카드를 올려드립니다. 가까운 교우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세요. 찬미예수님.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성녀 모니카 기념일) 매일미사 강론입니다. [ 오늘의 독서 및 복음 ] ■ 제1독서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시작입니다. 1,1-9 1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와 소스테네스 형제가 2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다른 신자들이 사는 곳이든 우리가 사는 곳이든 어디에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모든 이들과 함께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3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4 나는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베푸신 은총을 생각하며, 여러분을 두고 늘 나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6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 여러분 가운데에 튼튼히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7 그리하여 여러분은 어떠한 은사도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8 그분께서는 또한 여러분을 끝까지 굳세게 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잡을 데가 없게 해 주실 것입니다. 9 하느님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당신의 아드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친교를 맺도록 여러분을 불러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복음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42-5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2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43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44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45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 그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내주게 하였으면,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46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48 그러나 만일 그가 못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어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49 동료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50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51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타임스탬프 ] 00:00 찬미 예수님 & 학창 시절 거친 말버릇의 고백 01:04 "너희 부모님을 욕먹이는 거야"라는 말의 울림 01:57 어른들의 시선을 느끼고 결심한 변화 02:44 보이지 않는 혼자만의 순간에도 이어간 연습 04:06 복음 묵상: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은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 04:54 성당 밖 일상에서 하느님을 기억하고 모시는 삶 06:12 내 삶의 참된 주인이 하느님이 되는 은총 [ 추천 해시태그 ] #가톨릭 #천주교 #매일미사 #강론 #말씀묵상 #마태오복음 #충실하고슬기로운종 #신앙생활 #가톨릭청년 #천주교강론 #모니카기념일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