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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치레에 지친 신앙생활, 내면의 참된 사랑을 채우는 시간

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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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치레에 지친 신앙생활, 내면의 참된 사랑을 채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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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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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pDUgtvKi 매일 강론 요약과 포토카드를 올려드립니다. 레지오 훈화 혹은 가까운 교우분들에게 말씀카드를 전달해 보아요. 찬미 예수님. 오늘 하루도 세상의 수많은 소음과 복잡한 마음속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모든 짐을 내려놓고, 주님 품 안에서 내면의 잔을 비우며 참된 평화와 고요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 📖 [오늘의 말씀]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 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2서 말씀입니다. (2,1-3ㄱ.14-17) 형제 여러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우리가 그분께 모이게 될 일로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누가 예언이나 설교로 또 우리가 보냈다는 편지를 가지고 주님의 날이 이미 왔다고 말하더라도, 쉽사리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누가 무슨 수를 쓰든 여러분은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복음을 통하여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차지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형제 여러분, 굳건히 서서 우리의 말이나 편지로 배운 전통을 굳게 지키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또 우리를 사랑하시고 당신의 은총으로 영원한 격려와 좋은 희망을 주신 하느님 우리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격려하시고 여러분의 힘을 북돋우시어 온갖 좋은 일과 좋은 말을 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복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3-26)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눈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 [타임스탬프] 00:00 시작 & 찬미 예수님 00:05 하루를 가득 채우는 세상의 수많은 소음들 01:45 일상을 벗어나 고요에 머무는 시간, '피정' 02:47 침묵 속에 더 크게 들려오는 내면의 분심 03:34 [1독서] 세상의 헛된 소문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04:46 [복음] 겉치레와 위선, 그리고 율법의 본질 (의로움·자비·신의) 06:48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07:27 내면의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을 품는 삶 08:08 맺음말 : 평화롭고 고요한 저녁을 위한 기도 -------------------------------------------------- 🏷️ [추천 태그] #가톨릭 #매일미사 #매일미사강론 #천주교 #복음묵상 #신부님강론 #가톨릭강론 #마음의평화 #힐링강론 #영적피정 #신앙생활 #저녁기도찬미 예수님. 오늘 하루도 세상의 수많은 소음과 복잡한 마음속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모든 짐을 내려놓고, 주님 품 안에서 내면의 잔을 비우며 참된 평화와 고요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