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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를 못 참은 아이는, 틀린 게 아니었습니다

새벽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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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를 못 참은 아이는, 틀린 게 아니었습니다

1 просмотр · 18 ч назад
새벽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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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마시멜로가 한 개 있습니다. 연구자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면 한 개를 더 받습니다. 먹어 버린 아이는, 의지가 약한 아이였을까요.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의 추적 연구, 약속이 지켜지는지에 따라 아이들의 기다림이 달라졌다는 이천십삼 년 실험(Kidd 외), 더 큰 자료로 다시 해 본 이천십팔 년 재현(Watts 외, 연관이 약해졌습니다), 『맹자』의 '알묘조장(揠苗助長)', 『논어』 자로의 '욕속부달(欲速則不達)'을 따라, 기다리는 힘이 어디서 자라는지 정직하게 들여다봅니다. 0:00 마시멜로 한 개, 기다리면 두 개 0:36 실험의 시작 1:22 1장 기다린 아이는 어떻게 되었나 2:25 2장 기다리지 않는 것이 영리했다면 4:27 3장 다시 해 보았더니 6:14 4장 싹을 잡아당긴 사람 7:41 5장 서두르면 이르지 못한다 9:14 처음의 마시멜로 출처 Shoda, Y., Mischel, W., & Peake, P. K. (1990). Predicting adolescent cognitive and self-regulatory competencies from preschool delay of gratification. Developmental Psychology, 26(6), 978-986. Kidd, C., Palmeri, H., & Aslin, R. N. (2013). Rational snacking: Young children's decision-making on the marshmallow task is moderated by beliefs about environmental reliability. Cognition, 126(1), 109-114. 재현: Watts, T. W., Duncan, G. J., & Quan, H. (2018). Revisiting the marshmallow test: A conceptual replication investigating links between early delay of gratification and later outcomes. Psychological Science, 29(7), 1159-1177. 『맹자』 공손추 상(公孫丑上) '宋人有閔其苗之不長而揠之者' 『논어』 자로(子路) '無欲速 無見小利 欲速則不達 見小利則大事不成' (고전 인용은 우리 말로 새로 옮겼습니다. 맹자·공자 이야기와 마시멜로 실험의 연결, 오늘의 작은 약속 제안은 이 영상에서 제안·새로 쓴 해석이며 연구 결과가 아닙니다) ※ AI로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AI 내레이션 · 그림은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배경음악: 자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