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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이 연봉 2배를 거절했습니다

새벽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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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이 연봉 2배를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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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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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면, 연봉 두 배를 거절하시겠습니까. 실제로 물어봤더니 절반쯤이 덜 버는 쪽을 골랐습니다. 남들보다 위에 서는 쪽을요. 1930년 버트런드 러셀이 『행복의 정복』에 적어 둔 '질투' 이야기를 따라, 같은 돈이 왜 누구 옆에 놓이느냐에 따라 커지고 작아지는지 들여다봅니다. 0:00 연봉 두 배, 거절하시겠습니까 0:18 두 세상 중 하나를 고르십시오 0:47 하버드 설문, 절반의 선택 1:15 버트런드 러셀의 한 문장 1:45 1장 옆에 놓으면 작아진다 3:57 2장 끝이 없는 사다리 5:32 3장 비교가 가져가는 것 7:16 4장 절반의 다른 얼굴 8:37 5장 내 것을 내 것으로 9:52 처음에 고른 세상 출처 Solnick, S. J., & Hemenway, D. (1998). Is more always better?: A survey on positional concerns. Journal of Economic Behavior & Organization, 37(3), 373-383. (설문 속 가상의 선택, 원래 질문은 달러) 반대 해석: Is the positional bias an artefact? Distinguishing positional concerns from egalitarian concerns. Journal of Socio-Economics 41(3), 2012. 버트런드 러셀 『행복의 정복(The Conquest of Happiness)』 1930, 6장 '질투' 『도덕경』 33장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부유하다(知足者富)' (고전 인용은 우리 말로 새로 옮겼습니다. 마지막 한 줄은 이 영상에서 새로 쓴 문장입니다) ※ AI로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AI 내레이션 · 그림은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배경음악: 자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