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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경의 딴집밥] 당면 불릴 필요 없는 초간단 '어묵잡채' | 살찔 걱정 없이 후루룩 먹는 밥도둑 레시피

양희경의 딴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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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경의 딴집밥] 당면 불릴 필요 없는 초간단 '어묵잡채' | 살찔 걱정 없이 후루룩 먹는 밥도둑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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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경의 딴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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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딴집밥 식구 여러분!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면서 면역력과 건강한 밥상이 더욱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오늘 선보일 딴집밥 요리는 번거롭게 당면을 삶거나 불릴 필요 없는 초간단 【어묵잡채】입니다! 탄수화물 부담은 확 줄이고, 쫄깃한 어묵과 아삭한 채소의 식감을 살려 담백하게 볶아냈어요[cite: 1]. 기름을 많이 쓰는 대신 '물'을 살짝 둘러 타지 않고 깔끔하게 볶아내는 딴집밥만의 꿀팁부터, 김밥 속재료로 200% 활용하는 비법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딴집밥에 큰 힘이 됩니다 ❤️ --- [재료 준비] 주재료: 사각어묵,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쪽파(또는 대파) 양념류: 식용유(올리브유 등 취향껏), 소금, 간젓장(또는 맛간장), 들기름, 통깨, 물 약간 [간단 조리 순서] 1. 당근, 양파, 어묵, 새송이버섯은 비슷한 굵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단단한 당근부터 볶아주세요 (재료를 넣을 때마다 소금 1~2꼬집씩 밑간). 3. 양파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4. 채 썬 어묵을 넣고 볶다가 눌어붙지 않게 팬 가장자리에 물을 살짝 둘러줍니다. 5.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어우러지게 볶아줍니다. 6. 채소 숨이 죽으면 간젓장으로 감칠맛과 최종 간을 맞춰줍니다. 7. 송송 썬 쪽파를 넣고 가볍게 섞어 불을 끕니다. 8. 마지막으로 들기름 한 바퀴와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딴집밥 스토어 https://xn--z01br5k89l.com/ 🌐 딴집 인스타   / ddanzip_bab   🌐 딴집 블로그 https://blog.naver.com/ddanzip_bab #어묵잡채 #양희경 #딴집밥 #잡채레시피 #초간단요리 #어묵요리 #반찬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