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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서 있던 사람의 몸이, 천장에 붙어 있었다

기록의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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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서 있던 사람의 몸이, 천장에 붙어 있었다

139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기록의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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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늦은 밤, 아파트 복도 끝에 서 있던 사람 03:05 우산을 찾는 사이, 문 하나만큼 가까워진 사람 04:52 아직도 계단을 올라오는 발소리 05:30 문구멍 너머의 얼굴과 반대쪽에서 나는 발소리 08:42 손전등에 드러난, 천장에 붙어 있던 몸 10:02 손전등이 떨어지고, 경비원이 문을 열지 말라고 했다 12:56 복도 불이 돌아오자 문 아래 빛이 가려졌다 14:11 문 가까이에서 아래로부터 올라온 얼굴 17:10 문을 두드리지 않고 기다리는 것 민정이는 복도에 서 있는 사람이 같은 층 주민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경비 아저씨의 손전등이 위로 향하자, 그 몸이 붙어 있는 자리가 보였습니다. 2004년, 부천의 한 아파트에서 비 오는 밤을 보낸 민정이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상은 기록의 틈의 창작 미스터리입니다. 등장인물과 사건은 허구이며, AI 이미지와 합성 음성을 사용했습니다. Music: Classic Horror 1 —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3.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Original: https://incompetech.com/music/royalty... Changes: excerpt/loop, equalization, loudness adjustment, fade in/out and narration mix. #기록의틈 #창작괴담 #미스터리 #공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