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유배인이 도망치면, 곤장은 누가 맞을까?

까치실록

0:00 / 0:00

유배인이 도망치면, 곤장은 누가 맞을까?

5 411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까치실록
268 подписчиков
5 411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바닷가 초가집에서 먼 바다를 바라보는 선비. 사극에서 늘 보던 귀양살이. 그런데 감옥도 쇠사슬도 없는데… 그냥 도망치면 안 됐을까요? 목에 찬 칼? 가시 울타리? 유배지에 갇힌 나의 탈출 계획, 단계별로 따져 봅니다. ▶ 챕터 00:00 그냥 도망치면 안 되나? 00:31 출발 전: 목에 쌀 한 포대 00:56 가는 길: 출장비는 내 돈 01:40 호송관이 더 절박했던 이유 01:56 도착: 동네 전체가 강제 하숙 02:59 감시: 출석 체크와 가시 울타리 03:49 1801년 강화도, 울타리 구멍 탈출 04:10 그래도 도망친 사람들 04:48 잡히면 몇 대? 05:38 곤장은 단체로 06:04 집주인의 100일 추격전 06:50 양반은 왜 도망치지 않았을까 07:27 귀양길이 접대 투어? 07:42 귀양 가서 브로커가 된 양반 08:25 정리 ▶ 참고 자료 · 조선왕조실록 (세조 3년, 예종 1년, 중종 17년, 명종 20년, 현종 1년, 정조 2년·5년, 순조 1년) · 대명률 포망편 도류인도조 · 흠휼전칙 (1778) · 정약용, 『목민심서』 형전 휼수 / 「상례사전 서」 · 심재우, 「조선전기 유배형과 유배생활」, 『국사관논총』 92 · 송수환, 「조선 후기의 서·천인 범죄자 유배」, 『민족문화』 ▶ 영상 속 실제 사료 (위키미디어 공용, 퍼블릭 도메인) · 대명률 (조선 전래본) · 흠휼전칙 (1778) 형구 그림 · 「강화부전도」 (1872년 지방지도) · 이항복 초상 (17세기, 작자 미상) ▶ 영상 속 실제 사료 (공공누리 제1유형) ·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 사진: 국가유산청 ※ 이항복의 귀양길 접대, 이문건의 청탁 이야기는 위 논문이 인용한 일기·문집 기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 이 영상은 제작 과정에 생성형 AI를 활용했습니다. #조선 #유배 #귀양 #위리안치 #대명률 #정약용 #이항복 #조선왕조실록 #역사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