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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은 잘 팔렸는데, 쌍방울 창업주 가문은 왜 회사를 잃었을까

몰랐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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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은 잘 팔렸는데, 쌍방울 창업주 가문은 왜 회사를 잃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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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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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내복으로 온 국민이 아는 회사가 된 쌍방울은 무주 덕유산에 스키장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장남이 회장이 된 지 석 달 반 만에 회사는 부도를 맞았습니다. 내복은 잘 팔렸는데, 창업주 가문은 왜 회사를 잃었을까요? ⏱ 목차 0:00 전북 익산에서 시작한 쌍방울, 내복으로 큰 기업 1:05 이덕화 엘리베이터 광고와 쌍방울 트라이 5:00 쌍방울, 무주 덕유산 스키장 사업자로 뽑히다 8:48 동계 유니버시아드와 2002년 동계올림픽의 꿈 11:58 1997년 한보 부도, 그리고 흔들리는 쌍방울 16:43 1997년 11월 18일, 무주에 온 마이클 잭슨 20:12 1999년 쌍방울 회생 계획안과 35살 대리 24:16 창업주 이봉녕이 세상을 떠난 날 📌 회사 실적·빚·지분은 당시 보도와 법원·회사 발표 기준이며, 특정 기업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영상 속 금액과 일정은 2026년 10월까지 나온 공시·발표·보도 기준입니다. 본 영상의 일부 이미지 및 썸네일은 역사적 사건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재현한 장면입니다. 실제 촬영된 사진이 아니며, 인물의 표정과 배경은 연출된 것입니다. 📚 출처 전북일보 — 「다시쓰는 전북 기업사」 쌍방울 연재 (2010년 4–6월) 한국일보 — 쌍방울그룹 부도와 무주리조트·유니버시아드 투자 (1997년 10월 16일) 한국일보 — 이의철 회장 취임과 경영권 승계 (1997년 7월 2일) 한국경제 — 쌍방울 정리계획 인가, 대주주 주식 소각 (1999년 8월 12일) 한국일보 — 회사원이 쌍방울 최대주주로 (1999년 12월 16일) 이투데이 — 부영의 무주리조트 인수 본계약 (2011년 2월 28일) 지도 경계: 통계청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 공공누리 제1유형 #쌍방울 #트라이 #무주리조트 #IMF #몰랐던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