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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이걸 먹으라고?” 스케이트보드로 국토종주하던 호주 청년, 한국 시골길서 과일 한입 3초 만에 전세계 50만 명 경악

한국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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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이걸 먹으라고?” 스케이트보드로 국토종주하던 호주 청년, 한국 시골길서 과일 한입 3초 만에 전세계 50만 명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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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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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 한 장으로 한국 633킬로미터를 가로지르던 호주 청년 브렌던. 감나무가 늘어선 시골길에서 처음 보는 아주머니가 반으로 가른 물컹한 과일을 내밀고, 그가 먹을 때까지 눈을 떼지 않습니다. “내가 뭐 하는 거지? 곰팡이 핀 과일을 먹다가 죽을지도 모르겠어요.” 한국 시골 사람들은 왜 처음 보는 외국인에게 먹을 걸 내밀고, 끝까지 지켜보는 걸까요? 호텔도 모텔도 없는 마을에서 빨래까지 챙겨 준 할머니 댁, 그를 보고 “미쳤다”고 외치던 사람들, 엉덩이뼈 통증과 족저근막염을 안고 이어 간 자전거길. 6일째 여주에서는 길가에서 디저트를 건넨 자전거 남성, 부산에서 걸어 올라온 또 다른 여행자 브렌던과의 만남, 도로에 쏟아진 옥수수 자루를 함께 옮긴 장면이 이어집니다. 해가 기울고 묵을 곳이 없던 밤, 여기저기 전화를 돌려 숙소를 찾아 준 아주머니와 소고기국 한 그릇까지. 그가 “매일이 축복”이라고 말한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 원본 영상 채널: Brendan Sutton    • | SKATEBOARDING 633KM ACROSS SOUTH KOREA      • He NEEDED my help! 길 위의 도움 | Day 4 SKATEBO...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스케이트보드국토종주 #호주청년 #한국시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