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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가 큰 도전이던 신입생, 이제 하프마라톤을 꿈꿉니다 | 선시기 러닝스쿨

선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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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가 큰 도전이던 신입생, 이제 하프마라톤을 꿈꿉니다 | 선시기 러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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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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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5 просмотров · 6 ч назад
안녕하세요, 선시기입니다! 😄 선시기 러닝스쿨에 새로 들어온 신입생! 처음에는 5km도 크게 느껴졌는데, 한 달 반 동안 함께 달리며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퇴근하고 피곤할 텐데도 시간을 내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쌓아온 한 달 반의 성장 과정을 담아봤어요. 트랙에서 자세를 하나씩 익히던 날부터 6분 20초 페이스로 대화하며 달리고, 오르막이 기다리는 신라대 캠퍼스를 함께 뛰기까지! “이제 이 정도는 뛸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뛰면서 이런 말을 들으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ㅎㅎ. 물론 오르막에서는 불만도 조금 나옵니다 😂 다음 목표는 2027년 밀양하프마라톤! 신입생도 하프코스 완주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달리기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시작하고, 함께 달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모두가 달리는 그날까지, 선시기 러닝스쿨은 계속됩니다 🏃‍♂️🏃‍♀️ #선시기 #러닝초보 #퇴근후러닝 #달리기 #밀양하프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