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화성 공공택지 '진안지구' 개발 본격화…2029년 첫 삽 [경기/수원]

B tv 뉴스

0:00 / 0:00

화성 공공택지 '진안지구' 개발 본격화…2029년 첫 삽 [경기/수원]

7 763 просмотра · 3 мес. назад
B tv 뉴스
44,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 763 просмотра · 3 мес. назад
[앵커] 수원과 화성 병점 사이에 들어서는 진안지구가 보상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올해 안에 지구계획을 확정하고 2028년 토지 보상을 거쳐 2029년 착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성원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논과 밭 사이로 주택과 공장들이 띄엄띄엄 자리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엔 평범한 농촌 풍경이지만, 이곳은 앞으로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화성 '진안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H는 오는 12월 지구계획 승인을 목표로 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안 공공주택지구는 진안동을 비롯해 반정동과 반월동, 기산동, 병점동 일원에 조성됩니다. 총 452만 제곱미터, 약 137만 평 규모입니다. 계획인구는 7만 8천여 명, 공급 주택은 3만 4천여 가구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는 토지와 지장물 기초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2027년 말 보상계획 열람 공고, 감정평가를 거쳐 2028년 하반기부터 보상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LH는 2029년 12월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영상취재 : 전현표 #화성시 #진안지구 #진안공공주택지구 #동탄 #화성집값 #화성개발계획 #진안동 #병점동 #반정동 #반월동 #기산동